Autodit®의 가치
클레임 1만건 점검 기준 
  • 점검 효율 200배 향상
  • 점검 효과 280배 향상

알고리즘으로 업무의 80~90%를 자동화하고, 사람은 가치 있는 10~20%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철학입니다.

연간 처리되는 보험금 지급 건 규모는 사람이 모두 직접 Audit하기 어려운 양입니다. 가령, 기존에는 전체 보험금 지급 건의 1%에 해당하는 월 5,000건을 수작업 점검하여 점검 모수의 2%에 해당하는 오지급 100건을 검출했다면 Autodit®을 도입한 보험회사는 전체 보험금 지급 건 50만 건을 자동 점검하여 점검 모수의 0~5% 수준에 해당하는 오지급 위험이 있는 비정상 건 0~25,000건을 1차 검출하고 QI/QA 인력은 비정상 건의 유형 별 샘플을 직접 리뷰하며 보험금 착오지급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. 

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를 잘게 나누고 의미가 큰 문제부터 하나씩 해결해갑니다.

AIMS 팀은 문제의 본질과 맥락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. 문제가 왜 발생되는지, 실제로 어떤 과정에서 어떤 변수가 영향을 주고 있는지,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찾아내고 데이터로 증명합니다.

쉽게 납득이 안되던 문제에 대해 현상을 정확하게 이해해갈수록 솔루션에 다가설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믿음, 여박총피법으로 일에 임합니다.

다산은 말한다. "문제를 회피하지 마라. 정면으로 돌파하라. 끊임없이 의문을 가지고 탐구해 들어가라. 처음에 우열을 분간할 수 없던 정보들은 이 과정에서 점차 분명한 모습을 드러낸다. 거기서 실마리를 잡아라. 얽힌 실타래도 실마리를 잘 잡으면 술술 풀리게 마련이다. 더 이상 파 껍질을 붙들고 씨름하지 않게 된다. 실마리를 잡지 못한 채 자꾸 들쑤석거리기만 하면 나중에는 아예 걷잡을 수 없게 된다. 손쓸 수 없게 된다. 핵심을 놓치지 마라. 실마리를 잡아라."

- 다산선생 지식경영법 중, p.35

4차례의 Iteration으로 자동 점검의 정확도를 95% 이상으로 향상시켜갑니다.

한 번에는 불가능한 일도 나누어서 하나씩 꾸준히 해나가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.

Autodit® 도입 프로젝트도 실행-개선을 약 4차례 반복하며 완성도를 만들어냅니다. 가령 Autodit® 적용 시 최초 자동점검 결과물의 오지급 검출 정확도는 약 30~40% 수준일 수 있지만 2회차에 50%, 3회차에 80%, 4회차에는 95% 이상의 정확도를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.

"기업의 브랜드는 개인의 평판과 같다. 어려운 일을 잘해내려고 노력할 때 좋은 평판을 얻을 수 있다."
 - 제프 베저스, 아마존닷컴 CE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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